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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살짝 바꾸니, 우리 아이 학습능률 쑥쑥...."
새봄 맞이 집단장을 할 때, '우리 아이방도 예쁘게 꾸며줘야지'하고 마음먹는 주부가 많다. 새 가구를 들여 놓지 않고도 가구의 위치나 커튼 침대장식 변화만으로 자녀 정서를 안정시키고 머리를 좋게 키울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책이 최근 나와 화제다.

일본의 주택개조업체 '유미리 플래닝 스페이스'의 나오미 유미리 대표가 펴낸 '머리가 좋아지는 아이들 방 꾸미기'(삼진기획 출간)가 그것. 아이방도 어떻게 가구를 배치하고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머리를 좋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밝히는 머리가 좋아지는 아이방 꾸미기 방법을 알아보자.
공부방은 북쪽, 동북쪽이 좋다.

아이들 방은 남향의 밝은 방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햇볕이 방으로 들어오면 밖으로 나가려는 ‘동적’인 면이 강해져서 정신을 집중시키는 데 방해가 된다. 마음이 ‘정’한 상태가 되려면 북쪽이나 동북쪽 방을 공부방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

책상은 입구를 향해 배치한다.

책상을 벽 쪽으로 붙이면 혼자만의 좁은 공간에 틀어박힌 느낌을 주게 되어 곧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책상은 창을 등지고 입구 쪽을 향하도록 하거나, 창에서 비치는 빛을 비스듬히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받는 위치에서 입구를 향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입구 쪽을 향하도록 하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고 에너지를 정면에서 받아 강한 의지력을 기를 수 있다.

침대는 중앙에 놓는다.

아이가 저학년일 때는 침대를 방 중앙에 놓은 후 베개를 벽 쪽에 놓고 창 곁에 침대를 두면 아이가 다소
불안해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문에서 방을 들여다 보았을 때 자녀와 눈이 마주치는 위치(중앙 쪽)에 침대를 놓는 것이 좋다.

창에는 균형이 맞는 커튼을 단다.

행주는 빨아서 직사광선에 건조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햇볕이 없는 날씨나 비가 올 때엔 전자레인지로 살균하면 된다. 표백제에 담근 행주를 깨끗하게 빤 다음, 꼭 짜서 내열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가열한다. 이렇게 하면 간단히 살균되고, 건조도 빨리 된다.

행운을 불러들이는 소품을 배치한다.

커튼은 방의 벽면 중에서 제일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보니 밤 시간대에 시각적으로 아이의 의식에 투영된다. 따라서 커튼의 모양과 색에 균형을 잡도록 신경을 써야한다.
북쪽 창 커튼 색은 그린 계통으로, 서쪽은 황록색, 동쪽은 보라 계통이나 파란색으로 한다. 특히 시험을 앞둔 자녀의 방에 빛을 투과시키지 못하는 차광커튼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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